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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난 돈 없다" 비양심 고액 체납자들…납부 독촉에 오히려 '역정'

SBS뉴스

작성 2017.04.21 22:54 수정 2017.04.21 22:57 조회 재생수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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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임광기 선임기자, 권애리 생활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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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질 체납자들의 '적반하장'

권애리 기자
"상습 체납자 중 본인 명의 집 거주자 거의 없어"
 
김태현 변호사
"낼 건 내고 삽시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