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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새 임원진 선임…선수위원장에 곽태휘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7.04.21 18:22 조회 재생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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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이 새 임원진을 구성해 새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연맹은 허정무 부총재와 한웅수 사무총장, 안기헌 대한축구협회 전무를 유임한 가운데 K리그 1부리그 광주의 기영옥 단장과, 울산의 김광국 단장, 2부리그 부산의 최만희 사장, 안산의 박공원 단장을 새 이사로 선임했습니다.

또 구단 대표가 아닌 이사로는 김대길 풋살연맹 회장이 새롭게 집행부에 합류했습니다.

선수위원장에는 FC서울의 주장인 곽태휘가 선임됐습니다.

이로써 연맹 집행부로 이사 13명과 감사 1명, 분과위원장 5명이 활동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