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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농협 총기강도 피해액 1천563만 원…신고보상금 1천만 원

홍순준 기자 kohsj@sbs.co.kr

작성 2017.04.21 18:00 조회 재생수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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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일) 경북 경산에서 발생한 농협 총기 강도사건 피해액이 1천 563만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산경찰서는 "피해액을 애초 2천만 원 정도로 추정했지만 정산 결과 1천 563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밤새 용의자를 추적했으나 찾지 못하자 오늘 오전 신고보상금을 최고 300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올렸습니다.

또 용의자가 탄 자전거 사진을 함께 넣은 새 수배 전단을 공개했습니다.

경찰은 이 자전거 뒷바퀴 상단에 흙받기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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