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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삼성동 자택 매각…내주 내곡동으로 이사

한승희 기자 rubyh@sbs.co.kr

작성 2017.04.21 17:24 조회 재생수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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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내곡동에 새 자택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다음 주말쯤 내곡동으로 이사한다면서 삼성동 집을 팔고 새집을 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동 자택의 소유권이전 등기는 20일 어제 자로 이뤄졌는데, 인근 부동산 업자들은 매매가가 67억 5천만 원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