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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새 앨범, 무엇보다 곡이 좋아 자신 있다"

SBS뉴스

작성 2017.04.21 15:57 수정 2017.04.21 17:51 조회 재생수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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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정규 4집 ‘팔레트’로 돌아온다.

아이유는 21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메세나폴리스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선공개곡 ‘밤편지’를 선보인 후 “음감회로 인사를 드리는 게 오랜만이다”라고 말했다.

‘밤편지’를 비롯해 ‘사랑이 잘’ 등 선공개 곡들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유는 “정말 기분 좋고 선공개로 낸 음원들이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 기대에 만족시킬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좋은 반응을 얻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아이유는 이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무엇보다 곡이 좋지 않나 싶다. 그래서 마음에 들고 자신도 있고 그렇다”라며 웃었다.

1년 5개월여 공백 끝 새롭게 발표될 아이유의 정규 4집 ‘팔레트’는 뮤지션 아이유 특유의 감성으로 다채롭게 색칠된 10개 트랙들을 독창적, 실험적 시도로 담아낸 음반이다. 이 음반에는 아이유의 프로듀싱을 바탕으로 빅뱅의 지드래곤, 이병우, 손성제, 이종훈, 선우정아, 오혁, 샘김, 김제휘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팔레트’, ‘이름에게’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사진>김현철 기자    
(SBS funE 이정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