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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삼성동 자택 매각…내곡동에 새 집

한승희 기자 rubyh@sbs.co.kr

작성 2017.04.21 12:28 조회 재생수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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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내곡동에 새 자택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다음 주말쯤 내곡동 새집으로 이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집을 매각하고 내곡동으로 이사한다"면서 "삼성동 집을 팔고 새집을 샀다"고 밝혔습니다.

삼성동 사저의 소유권 이전등기는 20일 어제 자로 이뤄졌으며 인근 부동산 업자들은 매매가가 67억 5천만 원이라고 전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삼성동 집이 낡은 데다 이웃 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매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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