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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2차 토론' 다섯 대선 후보 2번째 격돌 시작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7.04.19 22:30 수정 2017.04.20 02:00 조회 재생수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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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2차 TV 토론회가 오늘(19일) 밤 10시부터 시작됐습니다. KBS 주최로 열린 대선후보 초청토론회에는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가 참석해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심 후보는 "노동이 당당한 나라, 기호 5번 심상정이다"라고 말했고, 홍준표 후보는 "홍준표를 찍어야 자유대한민국을 지킨다", 유승민 후보는 "보수의 희망 유승민이다. 저 유승민은 그 능력이 있다고 감히 자부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대통령 문재인이다"고 말했습니다.안철수 후보는 두 팔을 들며 "국민이 이깁니다"라는 말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1차 TV토론회에 이어 개성있는 자기 소개로 토론을 시작한 다섯 후보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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