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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올가을 결혼…피앙세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SBS뉴스

작성 2017.04.13 13:42 수정 2017.04.13 13:46 조회 재생수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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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박유천(31)이 올가을 결혼한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후 "박유천이 올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 외에 다른 말씀을 드리기 조심스럽다"면서 "박유천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상대측도 일반인인 만큼 양해 부탁드리며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예비신부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3남 2녀 중 막내딸 홍영혜 씨와 황재필 영국 웨일스개발청 한국사무소장의 딸인 황하나(28) 씨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약 1년여의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박유천은 현재 공익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오는 8월 말 소집 해제된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예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SBS funE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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