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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자상] SBS 김정우 기자 "덕분에 점수 땄다" 안종범 녹취록 단독보도

정윤식 기자 jys@sbs.co.kr

작성 2017.04.13 19:32 수정 2017.04.13 19:35 조회 재생수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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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선 진료 의혹을 받는 김영재 원장의 부인 박채윤 씨와 안종범 전 수석의 통화 내용을 단독 보도한 SBS 보도국 시민사회부 김정우 기자가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김 기자는 박채윤 씨로부터 명품 가방 등을 받은 안 전 수석이 아내로부터 점수를 많이 땄다고 말하는 내용의 통화 녹음을 단독 보도했고 박 씨는 뇌물공여 혐의로 결국 구속됐습니다.

이달의 기자상을 받은 김정우 기자의 단독보도를 자막 뉴스로 준비했습니다.

- SBS 시민사회부 김정우 기자 단독보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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