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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독사 감독 '위성우'의 레전드급 리액션

이승환 기자 lee3379@sbs.co.kr

작성 2017.03.22 14:54 조회 재생수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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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림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에서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이기고 통합 5연패를 달성했다.

우리은행의 위성우 감독은 경기 내내 호통과 격한 칭찬의 리액션을 펼치며 선수들과 밀당을 이어갔다. 선수들은 위감독의 당근과 채찍에 1시간 동안 긴장의 끈을 풀지 못하고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승 확정 후 우리은행 전통 우승 세레머니인 감독 구타를 감행한 선수들은 즐거워했고 위감독은 구타에 힘들어 하면서도 입가에선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경기 중 위감독의 격한 분노와 귀여울 정도의 깜직한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