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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도권서 서울 강동구 전셋값 가장 많이 떨어져

정호선 기자 hosun@sbs.co.kr

작성 2017.03.21 14:37 조회 재생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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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도권에서 서울 강동구 아파트 전셋값이 가장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작년 말 대비 이달 초 서울 강동구 아파트 전셋값은 2.1% 떨어져 수도권에서 전셋값이 가장 많이 하락했습니다.

이는 재건축 이주의 영향으로 2015년 아파트 전셋값이 15.6% 급등한 이후 조정이 나타났고 인접한 하남시에서 아파트 공급이 꾸준했던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됩니다.

강동구에 이어 올해 전셋값이 많이 떨어진 지역은 경기 과천시로 1.0% 하락했고 경기 양주시, 서울 양천구, 경기 김포시, 서울 성북구 등의 순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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