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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이건머니 96 : 탄핵의 그 날, 4번의 '그러나'에 출렁인 주가 그래프가 의미하는 것

이현식 기자 hyunsik@sbs.co.kr

작성 2017.03.15 09:55 수정 2017.03.15 09:56 조회 재생수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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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재판관이 대통령 탄핵 결정문을 낭독하는 21분 동안 온 국민을 가슴 졸이게 했던 네 번의 '그러나'. 그때마다 출렁인 주가 그래프가 한국 경제에 대해 의미하는 바는 뭘까요. '목봉 체조식 창조경제'로 상징되는 우리나라의 경제 정책을 어떻게 바꿔나가야 할 지 토론했습니다. '치느님 2만 원 시대'에 대해서도 얘기 나눴습니다. [이건머니 96회] 오늘도 SBS 이현식, 정호선, 손승욱, 김범주 기자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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