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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단양군 영화·드라마 인기에…관광객 몰린다

CJB 기자

작성 2017.02.17 18:13 수정 2017.02.17 18:16 조회 재생수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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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단양군에서 영화와 드라마 촬영이 잇따르면서 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단양 온달문화 관광지는 요즘 방영되고 있는 화랑과 사임당 빛의 일기 등이 촬영되면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적성면의 헌책방인 새한 서점은 영화 '내부자들'에서 검사를 맡은 조승우 집으로 알려지면서 연인 등 젊은 층들이 몰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