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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_EP.03 진범과 검찰의 공조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7.02.14 21:47 조회 재생수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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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였다" 3년 만에 나타난 진범의 자백...하지만 최 군은 감옥을 벗어날 수 없었다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을 재조명한 영화 '재심' 개봉을 앞두고, 살인사건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로 억울한 누명을 써야 했던 한 소년의 사건을 재구성했습니다. 

영상 제작 : 권영인 기자, 박해미 인턴, 성희원 인턴, 안준석, 옥소현 인턴, 윤유림 인턴, 임근진 작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