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누명_EP.02 피도 칼도 범인도 없는 살인사건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7.02.13 21:09 수정 2017.02.14 18:59 조회 재생수635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약촌 오거리 살인사건. 살인사건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억울한 자백을 하고, 10년을 넘게 옥살이를 한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당시 경찰은 도대체 무슨 권리가 있었서 무고한 사람의 인생을 이렇게 무참히 짓밟았을까요...

기획: 권영인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