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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죽어도 출근해!"…어린 알바생의 피눈물

장익재 작가, 최재영 기자

작성 2017.02.13 16:42 조회 재생수7,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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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새 청소년 상대 부당노동행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친가족이 죽어도 일을 하러 나오라고 하거나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월급을 삭감하는 사례도 빈번합니다.
청소년이 부당한 대우에서 벗어나려면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기획 : 최재영 / 그래픽 : 장익재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