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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엄마 말 안 들은 아기 대왕판다의 최후

SBS뉴스

작성 2017.02.13 15:23 수정 2017.02.13 18:23 조회 재생수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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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말 들어 손해볼 것 없다는 말이 있죠? 판다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중국 청두시 판다 생태공원에서 대왕판다 모자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대왕판다의 평균 몸길이는 150~180cm, 몸무게는 85~125kg 정도지만, 갓 태어난 새끼는 몸무게 90~130g로 대략 어미의 1/800에 불과합니다. 보통 생후 3개월이 되면 걷기 시작하는데 1년에 45kg씩 성장하며 태어난 후 18~24개월까지 어미 곁에서 지냅니다. 영상 속에는 어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나무에 오르다 아래로 떨어지는 아기 판다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사람이나 판다나 어딜 가나 있는 말 안 듣는 아기의 모습을 SBS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기획 : 정경윤 / 구성 : 어아름 / 편집 : 이지혜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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