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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내 새끼는 안 판다" 혼자 놀기 심심한 아기 판다의 애교

SBS뉴스

작성 2017.02.08 15:52 조회 재생수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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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스트라아 빈의 쉔부른 동물원에 살고 있는 태어난 지 6개월 된 동갑내기 아기 판다 푸펭과 푸반이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푸펭과 푸반은 나무타기와 앞구르기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나무를 엉금엉금 기어오르며 재롱부리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냅니다. 동물원 관계자는 “아기 판다들이 벌써부터 부드러운 대나무 잎을 오물거린다”고 말했습니다. 귀여운 재롱을 부리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아기 판다의 모습을 SBS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기획 : MIKE / 구성 : 김나현 / 편집 : 이지혜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