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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주택 화재…전기장판 과열 추정

손형안 기자 sha@sbs.co.kr

작성 2017.01.15 00:30 조회 재생수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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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4일)저녁 7시 40분쯤 대구 남구에 있는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59살 김 모 씨가 3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