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서울 도봉구 건물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끼어 사망

손형안 기자 sha@sbs.co.kr

작성 2017.01.15 00:10 조회 재생수44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어제(14일) 오전 11시쯤 서울 도봉구의 한 공사장에서 작업자 59살 박 모 씨가 자재를 옮기다 승강기와 건물 벽 사이에 끼었습니다.

크게 다친 박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을 목격한 동료 작업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거 주요 뉴스를 한눈에! 제 19대 대통령 선거 특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