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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뉴스브리핑] 부산판 '내부자들'…사라진 '로비의 귀재' 회장

작성 2016.10.19 16:37 수정 2016.10.19 17:00 조회 재생수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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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3시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3시 뉴스브리핑> 월~금 (15:00~16:3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채희선 뉴스제작국 기자

노회찬 "해운대 '특혜비리' 엘시티 사건…비리의 종합백과사전"
이영복, 검찰 수사 중 잠적…檢, 두 달만에 '공개수배' 전환
'로비의 귀재' 이영복, 특급호텔 룸살롱서 정관계 인사 접대 의혹
'싫어요' 쏟아진 '아라리요 평창'…문체부 "평창올림픽 공식 홍보영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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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시티' 공개수배 쟁점

지금 보시는 영상, 영화 '내부자들'의 한 장면입니다. 미래자동차 오현수 회장이 정·관계 인사들을 불러다 로비를 벌이는 현장, 많은 관객들에게 권력의 밑바닥을 보여준 장면으로도 유명합니다.
 
부산의 한 특급호텔에도 이와 같은 장면이 여러 차례 연출되었다고 합니다. 부산지역에서 힘 좀 쓴다는 인사들 중 여기에서 술 한 번 마시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요. 그들에게 접대를 베푼 사람은 바로, '로비의 귀재' 이영복 청안건설 회장이었습니다.

● '아라리요 평창'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개한 '아라리요 평창'이 공개한 지 2주 만에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화제가 된 이유, 바로 '너무 못 만들어서'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3시 뉴스브리핑 홈페이지 바로가기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