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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뉴스브리핑] 두 야당 "박 대통령 과거 방북 대화 공개하라"

SBS뉴스

작성 2016.10.19 15:50 수정 2016.10.19 16:58 조회 재생수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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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3시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3시 뉴스브리핑> 월~금 (15:00~16:3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이재오 전 새누리당 의원, 유인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원일희 SBS 선임기자

이재오 “‘宋 회고록’ 논란..與 ‘색깔론’, 치졸하지만 색깔론 맞대응은 더 치졸”
이재오 “문재인, ‘宋 회고록’ 논란 정치 공작으로 몰아붙이는 건 옳지 않다”
이재오 “최순실은 최순실이고, 문재인은 문재인이다”
이재오 “문재인 ‘기억 잘 안 난다’는 애매모호한 대답 잘 못 됐다”

유인태 “野, 과거 朴대통령 방북 언급…與와 같이 치졸해지는 것”
유인태 “문재인,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 비서실장…결론 낼 위치 아니었다”
유인태 “盧정부 당시 회의 워낙 많아…文 ‘기억 잘 안 난다’ 솔직한 답별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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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민순 회고록 파문…박지원, 박 대통령 과거 방북 언급

송민순 전 장관의 회고록 파문에 정국이 그야말로 빙하기를 맞고 있는 분위긴데요, 여기에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2002년 박근혜 대통령의 방북 당시 상황을 언급하며 여당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 문재인 "새누리당 안보 말할 자격이 없다"

일단 새누리당은 송민순 회고록 논란으로 정국의 주도권을 잡고 가겠다는 분위긴데요, 하지만 문재인 전 대표, 여권의 파상 공세에 휩쓸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습니다.

● 송민순 "회의록 아냐…기록은 기록"

이런 가운데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은 "2007년 당시 참여정부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에 기권하기로 결정한 시기 등이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기록이 있다" 이렇게 밝히기도 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3시 뉴스브리핑 홈페이지 바로가기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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