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셨다" 자백에도…'크림빵 뺑소니'의 씁쓸한 결말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03.25 20:53 수정 2016.03.26 11: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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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뺑소니범 허모 씨가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최종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허 씨와 동료들이 그의 음주 사실에 대해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죄판결이 내려진 이유는 뭘까요?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기획 권영인 / 구성 김여솔 / 그래픽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