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소리에 문 열었다가…감금 당한 여성 '악몽'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03.17 16:19 수정 2016.03.18 09: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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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권영인 / 구성 권혜정, 윤종서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