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4인 4색 '마리아', 듣는 재미가 쏠쏠

송호금 기자

작성 2007.02.06 12: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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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를 통해 최초 공개하는 김아중 씨의 '마리아' 원곡 데모 버전입니다.

영어로 부른 김아중 씨의 '마리아', 색다르죠?

원곡 '마리아'는 80년대 말 영국의 록밴드 '블론디'의 히트곡인데요.

[이재학/러브홀릭, '미녀는 괴로워' 음악감독 : 영국에서 1위까지 올라갔던 노래고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던 노래고 귀에 익으신 노래라고 생각해요.]

'마리아'는 원래 이재학 씨와 인연이 깊죠?

러브홀릭의 콘서트를 찾았던 팬이라면 들어보셨을 텐데요.

콘서트에서만 '마리아'를 불렀습니다.

'마리아'가 인기다보니 인터넷에서는 가수 이주형 씨가 부른 '마리아'가 UCC로 만들어져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시원한 고음처리가 돋보이죠?

'블론디', '러브홀릭', '김아중', UCC 까지 4인 4색의 '마리아', 취향에 맞게 골라듣는 재미가 쏠쏠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