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잇' 홈으로 돌아가기
장재열|러닝머신 세대

40여 개 스펙으로 입사했지만 "세상이 말하는 대로 살았는데 왜 우울할까?" 답을 못 찾고 퇴사. 7년째 비영리단체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에서 3만여 청년들을 상담하며 세상을 비춰 보고 있다.

dangnaguigu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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