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이번엔 '월드컵 챔피언 반지' 제작…"미국 스포츠 전통" ▲ 월드컵 우승 반지국제축구연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역대 최초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합니다.FIFA는 … SBS 2026.07.17 16:15
하프타임 공연에 미국 국가까지…전통 깬 결승전 '눈총' ▲ BTS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헤드라이너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축구 고유의 전통을 깬 '미국식 쇼'… SBS 2026.07.17 14:28
미신이 먼저!…아르헨 대통령 "결승전은 재킷 입고 TV로 본다" ▲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기원하며 '… SBS 2026.07.17 14:23
"월드컵 결승전 코앞인데" 날벼락…뿌옇게 뒤덮였다 ▲ 산불 연기로 인한 대기질 경보가 발령된 뉴욕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개최지인 미국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 산불 연기로… SBS 2026.07.17 09:54
'말비나스 현수막'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FIFA 징계 위기 ▲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펼치는 조바니 로셀소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 SBS 2026.07.17 08:52
19년 전 씻겨 준 그 아기와 우승 놓고 '격돌' 아르헨티나의 메시와 스페인의 '신성' 야말의 특별한 인연이 다시 조명되고 있습니다. 19년 전 메시가 씻겨줬던 갓난아기 야말이 세계적인 선수로 … SBS 2026.07.17 07:29
영국 "FIFA, 아르헨 선수들 '포클랜드 우리 땅' 자축 조사해야" ▲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 SBS 2026.07.17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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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씻겨 준 그 아기와 우승 놓고 '격돌'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만나게 되면서 두 나라의 슈퍼스타 메시와 야말의 특별한 인연이 화제입니다. 19년 전 메시가 갓난아… SBS 2026.07.17 00:35
아르헨티나판 '독도는 우리땅'…징계 감수하고 열광 잉글랜드를 꺾은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경기 후 영국과 영유권 분쟁 중인 포클랜드 제도를 아르헨티나 땅이라고 주장하는 세리머니를 펼쳐 큰 화제가 됐… SBS 2026.07.16 21:26
19년 전 씻겨 준 그 아기와 우승 놓고 '격돌'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결승에서 만나면서, 메시와 신성 야말의 특별한 인연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19년 전 메시가 목욕시켰던 아기 야말이 거… SBS 2026.07.16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