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의 몸으로 남편 비와 데이트 중인 김태희 모습 '화제'

김태희-비 부부의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3일부터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김태희, 비 부부가 한 카페 창가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김태희는 창밖을 바라보는 상황, 옆에 앉은 남편 비가 그녀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듯한 모습에 많은 사람이 열광했습니다.

누리꾼들은 편안한 차림을 한 이들의 데이트 모습에서 부부의 진한 사랑이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김태희는 임신 8개월 차의 만삭의 '예비 엄마'입니다.

앞서 지난달, 톱스타 커플 김태희와 비 부부의 모습이 유럽 이탈리아의 한 공항에서 포착되면서 큰 화제가 됐습니다.

타이완 연예매체와 베트남 매체 응와싸오이 등 외신들은 톱스타 커플 비와 김태희가 로마 공항에서 포착됐다는 소식을 앞다투어 전했습니다.

매체는 "김태희는 임신했어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고, 'D라인'의 배를 가방으로 가렸다"며 "임신 7개월 중이지만 여전히 날씬하고 예쁜 모습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비와 김태희는 커플 모자를 쓰고 선글라스를 쓴 채 공항을 찾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은 해외팬이 지난 9일 이탈리아 로마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공항에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ditor K, 사진=페이스북 비with Rain-Cloud Taiwan, 웨이보)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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